펜데믹 상황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비지니스중의 하나가 푸드 트럭 비지니스인것으로 보인다. 밴쿠버의 Fairview 인근에서 운영되는 이동 푸드 트럭 비지니스가 159,000 달러에 리스팅되어 나왔다. 많은 식당들이 문을 열고 닫고 있다. 특별히 펜데믹 상황에서 더욱 그러하다. 긴 영업 시간, 적은 이윤, 많은 간접비를 가지고 산업에서 살아남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푸드트럭은 비싼 임대료가 없고 또한 혼자 일할 수 있으므로 급여 지급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간접비가 적고 초보자도 쉽게 배워서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보통 이들 푸드 트럭들은 쇼핑센터, 사무실, 대중교통 근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매우 많은 곳에 위치해 있다. 푸드트럭의 음식 가격은 저렴한 편이고 야외에 위치하므로 고객이 다른 사람들과 거리를 유지하기가 더 쉬운 이점이 있다. 따라서 이 사업에 대해서 펜데믹 상황에서 검증된 사업이라고도 표현하고 있다.
12월 13일 길거리 음식 앱으로 확인해 보면 광역 밴쿠버 전역에 19개의 푸드 트럭이 영업을 시작했으며 곧 4개가 더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0년 11월 24일, 캐나다 통계청의 식품 서비스 및 음주 시설의 실적에 대한 수치를 발표에 의하면, 9월 매출이 2019년 같은 달에 비해 20.2 % 감소했다고 한다. 풀 서비스 레스토랑 (full-service restaurants) -25 %하락, 특별 외식 서비스 (special food services) 55.9 %하락, 제한 서비스 레스토랑 (limited-service restaurants) -6.9 %하락, 술집 (drinking places) -36.5 % 각각 하락했다고 한다. 각 지방별로 전년 대비 매출 감소는, 온타리오 -24 %하락, 퀘벡 -19.9 %하락, 브리티시 컬럼비아 -18.9 %하락했다고 한다.
참고출처 https://www.straight.com/food/are-food-trucks-pandemic-proof-its-proven-says-listing-for-159000-vancouver-trai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