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는 WE Charity 문제가 내각에 나오기 전까지 아무것도 몰랐다고 한다. (정말일까?)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하원 재무 위원회에서, $912-million의 학생 보조금 프로그램을 WE 자선단체가 집행하도록 단독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서 그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하며, 5월 초 내각에서 문제가 되기전까지 심지어 이에 대해 몰랐다고 한다. 5 월 8 일에 그 계획을 알게되었을 때, 자선 단체와의 거래를 하는 것이 그의 가족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의문을 유발할 여지가 있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더 많은 실사를 지시했다고 한다. 그러나 자신의 사무실에있는 정책 팀원들은 5 월 8일 이전에 WE Charity에 거래를 제공할 계획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한다.
($912-million이나 되는 정책에 대한 과정을 사무실 팀원들이 알고 있는데 본인이 몰랐다는 것이 사실일지 의문이다...)
Trudeau는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에 대한 비상 대응 중에 캐나다인들에게 가능한 한 빨리 돈을 갖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었다는 것을 강조하며 자신을 방어하고자 했다. 트뤼도는 WE 자선단체와 계약을 체결하기위해 좀 더 철저한 검토를 요청한 후, Canada Service Corps이 계약을 운영할 수 있을 만큼 빠르게 규모를 늘릴 수 없을 것이며, 이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를 원한다면 유일한 선택은 WE 자선이라는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
NDP당 윤리 비평(ethics critic) Charlie Angus는 가족과 긴밀한 관계가 있는 그룹이므로 이해상충에 대한 우려를 있으리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는지에 여부에 대해서 질문을 했으나 수상은 답변을 하지 않았고, 특히 Charlie Angus는 WE Charity 가 이 프로그램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는 유일한 그룹이라는 결론을 누가 내렸는지에 대해서 날카로운 지적을 했다. (WE Charity 스캔들에 대한 명분과 정당성을 얻기 위해서는 이 프로그램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는 유일한 그룹이라는 결론에 대한 합리적 근거가 명확히 제시될 필요가 분명하다고 보여진다. 한그룹이 아니라 여러 단체에서 다양하게 진행하도록 해도 되는것은 아니었는지? 이 역시 의문이다.)
Telford (트루도 수상 사무실에서 제일 높은 직위) 역시 정부가 5월 8일 추가 검토를 위해 권고안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WE 자선을 계속추진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그녀는 이해 상충되는 것이 없다고 판단해서 그리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와 수상 모두 결정을 철회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수당 윤리 비평 (Conservative ethics critic) Michael Barrett은 WE organization 추천을 승인하는 것에 대해 내각에서 누가 책임을 질 것인지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했으나 수상은 이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다. 수상은 공무원들이 WE를 선택 했고 내각은 프로그램을 할 건인가 말것인가를 결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담당 차관을 해임하는 것으로 공무원 해임차원에서 끝내는 것으로 마무리되지 않을까 예상된다. SNC 스캔들의 경우에도 비서실장 사임으로 넘어갔었다)
Michael Barrett은 WE 기구가 3월에 약 400명의 직원을 해고했으며 자선단체의 전 이사회가 자선단체의 재무제표를 요청한 후 사임했다는 것을 트루도 수상이 알고 있는지 물었고 수상은 모르고 있었다고 답변했다.
(자선단체의 전 이사회가 자선단체의 재무제표를 요청한 후 사임했다는 것은 정말 문제가 있는 단체임을 스스로 시인하는 일인거 같다.)
트뤼도는 WE 자선사업이 가족에게 지불하는 금액을 알지 못했다고 하며, 가족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올바로 정확히 이루어지도록 하기위해 속도를 늦추고, 결정을 뒤로 미루었다고 한다. 보수당 의원 Poilievre는 자신의 가족이 돈을 받은 것을 몰랐다는 트루도의 말은 아무도 미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Margaret Trudeau는 28개 행사에서 연설한 대가로 약 $250,000를 받았고 Alexandre는 8개 행사에서 연설했고 약 $32,000의 연설료를 받았다고 한다. 마가렛 트뤼도는WE Charity에 16만7944달러의 비용을 다시 상환했고 알렉산드르는 $19,576를 다시 상환했다고 한다.
보수당과 블락 퀘벡당 모두 트루도 수상과 모노장관에게 WE Charity 논란의 결과로 사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모노장관 또는 비서실장 텔포드는 어쩌면 사임을 피할 수 없으리라고 보여진다. 트루도 수상은 이 위기를 어떻게 넘어갈 것인지 의문이다. 이번 윤리조사는 트루도 수상이 2015 년 취임 한 이후로 세 번째 윤리 조사이다. )
참고자료
https://globalnews.ca/news/7227035/kielburger-brothers-explainer/ https://globalnews.ca/news/7229796/justin-trudeau-we-charity-scandal-testify/ https://globalnews.ca/news/7225566/we-charity-finance-committee-testimony/
https://www.canada.ca/en/services/youth/canada-service-corps/about.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