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선출된 보수당 지도자 Erin O’Toole 은 가을 선거를 촉발하는 것이 그의 우선순위가 아니라 연방 비상 프로그램이 중단됨에 따라 어려워질 소기업구제와 일자리를 창출등에 집중할것이라고 한다. 반면 블럭 퀘벡당 (Bloc Quebecois)의 Yves-Francois Blanchet 대표는 12일 Justin Trudeau 총리, Katie Telford 비서실장, Bill Morneau재무장관이 WE 자선 스캔들로 사임하지 않으면 가을에 재신임 선거를 강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Trudeau 수상은 총독(Governor General)에게 의회를 정회할 것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조치의 의미는 현 회기를 끝내고 법안과 위원회를 포함한 모든 미완성 사업을 사실상 다 끝내는 것이다. 트뤼도 수상은 이번 의회 정회의 목적은 COVID-19 대유행으로부터의 국가 회복을 위한 새로운 계획에 대한 재신임 투표를 추진하여 의회가 원래 복귀할 예정이었던 날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Erin O’Toole 은 트뤼도 수상이 펜데믹과 선거의 위기를 이용하여 정부의 잘못된 관리운영의 전모를 숨기려 하는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는 자유당 로비스트들의 복지를 위해서가 아니라 캐나다인들의 복지를 위해 초점을 맞춘 윤리적인 정부를 운영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그는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으나, 소기업을 구할 계획이 있다고 하며, 많은 소기업들이 대유행 기간 동안 임대료 지원이나 사업 지원 대출을 받을 자격이 없었던 점을 지적하고 있다.
Erin O’Toole 은 그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 캐나다 비상 비즈니스 계정(Canada’s Emergency Business Account)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EI 보험료 인하를 촉진하여 새로운 고용 인센티브를 도입, 파산 및 기업 채권자 협정법(Companies’ Creditors Arrangement Acts)에 임시 개정을 도입하는 것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는 유권자들은 보수당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 안전한 지역사회, 원칙적인 접근에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보며 다음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신뢰를 얻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있다. .
참고자료 https://globalnews.ca/news/7305699/conservative-erin-otoole-fall-ele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