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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2020

Title5월 실업률은 13.4%, 청년 실업률 28.9%.2020-06-05 14:28
Writer Level 10

5월 실업률은 13.4%를 기록했다. 캐롤 제임스 재무장관은 경제 회복을 말하기는 이르다고 보지만 모든 분야에서 불안정한 노동시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5월 노동력 수치는 수치는 비교적 고무적이라고 본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의 2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청년 실업률은 28.9%로 특히 젊은이들에게 큰 타격을 주어지고 있다. 손실이 가장 큰 분야는 주로 소매업, 숙박업, 음식 서비스업이며 이러한 산업들이며, 이러한 산업들이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모두에게 가장 큰 타격을 주고 있다. COVID-19 규제가 시작된 이후 BC주에서 11만5천개의 청년 일자리가 사라졌다.


정부는 경기 부양을 돕기 위해 15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했다. 주정부는 어떤 산업분야가 단기적인 영향을 받을지, 어떤 분야가 더 장기적인 영향을 받게될지 파악하기 위해 자료를 평가하고 있다.


BC 자유당 지도자인 앤드류 윌킨슨은 정부가 B.C.가 회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장기 계획을 개발할 필요가 있고 과감하고 용감한 행동이 필요하다고 글로벌 뉴스에서 말하고있다. 그는 적어도 30만 명의 영국 콜롬비아인들이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지금 계획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장기계획" "과감하고 용감한 조치"에 대해 모호한 표현말고 좀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언급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든다. 이런 모호한 개념으로 언급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같다. 

 

캐나다 통계청은 관련된 공중보건 규제를 완화함에 따라 기업들이 다시 문을 열어서 5월 28만9600개의 일자리가 늘었으나 실업률을 13.7%로 증가해, 종전 최고치인 1982년 12월의 13.1%를 상회한다고 밝혔다. 


캐롤제임스 장관은 어려운 가운데에서 13.4% 의실업률이 고무적이라고 보고 약간의 자신감과 희망을 볼 수 있다고 하지만 지금까지는 연방정부및 주정부의 각종 지원금이 있었으나 7월부터는 지원은 끝나고 각종 규제속에서 재개방된 시장이 예전의 모습대로 완전한 정상으로 복귀되지 않을때  

약간의 희망을 논할 수 있을지 참으로 의문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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