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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2020

Title웨스트밴쿠버 땅 42만불 더 싸게 팔렸다. 2020-05-04 11:33
Writer Level 10

웨스트 밴쿠버 공터땅이 부르는 가격보다 420,000 달러 싸게 판매되었다. 부동산들이 큰 손실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이번주에 그레이터 밴쿠버 부동산위원회는 4월 주택 시장이 얼마나 심하게 훼손되었는지에 대한 통계를 발표할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두려움, 오픈 하우스를 못하게 된 일, 경제 수축의 확대등으로 4월은 부동산 시장에 좋은 달이 아니었다. 그러나 TD 경제 전문가들은 주택 시장은 펜데믹이 끝나게 되면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TD경제 전문가들의 전망을 믿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수 있는 다음과 같은 잔인한 사실들이 벌써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웨스트 밴쿠버의 5644A Westport Road에 있는 빈 토지는 1,075,000 달러에 4월 22일에 판매되었다.

@ johnny_33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제시 가격은 1,495,000 달러였다. 평가 가치는 2019년 2,124,000 달러로 

최근 판매 가격은 49% 나 낮은 가격에 판매되었다. 이게 단 하나의 예가 아니다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의 이러한 징후를 다른 예에서도 볼 수 있다. 


@johnny_33 트위터 계정;

부도난 버나비 Highgate 아파트가 평가 가치 674,000달러였는데 리스팅 가격이 363,500이다. 


@Hutchyman 트위터 계정;

2018년에 $5,670,000에 팔린 아파트 펜트하우스가 현재 판매가격 $2,998,000 으로 나와있다. 


다음 웹사이트 클릭해서 보시면 현재 부동산 매매 상황을 보실 수 있어요.  

또는 https://www.straight.com/news/west-vancouver-vacant-lot-sells-for-420000-less-than-asking-price-other-properties-sold-with


TD경제 전문가들의 전망이 너무 낙관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펜데믹 이후에도 경제가 V자형으로 빠르고 쉽게 회복되기 힘들다고 보인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U자형 회복이라고 보여진다. 그러나 거품이 너무 많이 끼었던 부동산 가격이 오히려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어서 나쁜 것만은 아닌듯도 하다. 


업소 검색 – 가나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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