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월 19 일부터 경제가 점진적으로 재개되면서, TransLink는 서비스 축소와 노선 감축의 일환으로 4 월 20 일 해고 통지를 했었으나, 5월 18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1,500 개의 해고가 중단되었다. 3 월 20 일부터 운임료를 받지 않았고 버스에 탑승하는 모든 탑승은 뒷문을 통해 실시되어 물리적인 거리를 유지했었다 6 월 1일부터 TransLink는 탑승을 재개하고 버스 요금 징수를 다시 시작한다.
지난 달 TransLink는 올해 5 억 5 천만 달러에서 6 억 6 천만 달러의 예산 부족분을 발표했었다. TransLink는 탑승객 및 연료세 수입 감소로 인해 매달 약 7 천 5 백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운임 징수를 재개하면 한 달에 약 2 백만 달러가 다시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TransLink가 대중 교통 서비스를 다시 재개하면 장기적으로 TransLink가 재정적 지속 가능성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게 된다. 연방정부의 도움만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다.
임시적으로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해 버스에 임시 플렉시 유리 및 비닐 차단벽을 설치하고 있다. 이달 말 경제가 다시 열리기 전에 추가 서비스 및 안전 관련 발표가 곧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