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월 중순에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가 COVID-19 로 인한 제재를 완화할때 주정부 보건 책임자인 보니 헨리 박사는 재개업이 시작될 때 어떤 산업이 처음으로 가동될 것인지에 대해 제시하기 시작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3 월 18 일에 주 정부가 병원의 병상을 비우기 위해 약 11,000 건의 예약 된 수술이 취소된 바 있었다. 주정부는
일부 예정된 수술을 다시 예약하고 건강 관리 부문의 다른 부분을 재개하려고 한다 단 COVID-19의 새로운 테스트 양성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경우에, 특히 건강 관리 분야, 마사지 치료,
척추 교정 지압 치료분야 등에 대한 제재 완화를 일차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대기실에서 사람들이 없도록 하는 등 전과 같지 않고 훨씬 더 통제 된 방식으로 운영될 것임을 밝히고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치과 협회 (British
Columbia Dental Association)는 업무 복귀를 위해 업계에서 해야할 일들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다.
B.C. 전 회장 Alastair Nicoll 박사는 치과 의사들을 준비시키는 담당을
맡고 있다. 니콜
박사는 대중에게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늘릴 수 있다는 점에서 조심스럽게 낙관적이지만 현실적으로 5월에 의료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정확히 예단하기 힘들다고 본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척추 교정 지압 요법 협회
(British Columbia Chiropractic Association)는 환자와 안전하게 의사 소통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 및 개인 보호 장비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는 등 최종 직장 복귀를 위한 최선의 준비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회원들과 의사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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