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5일 토요일 오전 7시 50분에 한 젊은 여성이 밴쿠버 워터 프론트 역에서 Skytrain을 탔다. 한 남성이 그녀를 노려보자 그에게 무슨 일이냐고 묻자 그 남성은 "네가 내 딸이 아픈 이유야"라고 소리지르며 젊은 여성의 가방을 채가고 얼굴을 여러번 때리고 머리채를 휘어잡고 좌석으로 내리치는 폭행이 일어났었다. 여자는 얼굴이 크게 부풀어 오르고 코에서 피가 나고 눈 위로 상처를 입게되었다. SkyTrain이 버라드역에 멈췄을때 그녀가 도움을 청해서 다행히 선한 사람들 두명이 그에게서 가방을 찾아주게 되었다 용의자는 써리(George) 역에서 하차했었다고 한다.
경찰은 용의자를 찾고 있었는데 다행히 메트로 밴쿠버 교통 경찰 Clint Hampton이 트위터에 올린 비디오에 의하면 수요일 29일 범죄 남성이 체포되었다고 한다. 그는 등록된 거주지가 없는 51 세의 밴쿠버 남성이라고 한다.
스카이트레인 타시면 모르는 사람한테 괜히 말걸지 마시고 조심하세요.
혹시 모르므로 대중 교통 경찰 번호 604-516-7419 을 입력해 놓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