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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2020

Title미용실 및 개인관리 서비스 분야등 산업 재개 서두르지 않는다. 2020-05-03 13:24
Writer Level 10

미용실 및 개인관리 서비스 재개등 산업 재개 서두르지 않는다. 


미용실, 문신 상점 및 기타 개인 서비스 사업은 COVID-19 전염병 동안 공식적으로 폐쇄하라는 명령을 받은 경제 분야에 속한다. 


미용 사업을 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빠른 업무 복귀를 원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재개될 첫 번째 사업에 포함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시작했다. 주정부 보건 담당관인 보니 헨리 박사는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한 메커니즘이 마련될 때까지 아무런 움직임도 없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주정부가 명령을 내리기 위해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발사와 스타일리스트, 개인서비스 관련등에 대해 천천히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적절한 계획을 

가질 때까지 산업을 열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식당 부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미용 산업 역시 권장 서비스 전략을 보건 공무원에게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캐나다 서부 미용 협의회는 계획을 개발하기 위해 회원 자격을 조사하고 다른 지방 및 국가에서 모범 사례를 연구하고 있다.


매니토바 사업자들의 미용실은 월요일에 다시 열 예정이다. 그러나 서스캐처원이나 매니토바와 같이 구체적인 지침없이 다시 문을 연 지방은 일부 직원들이 일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여하간 BC주정부 역시 오는 주부터 점차적으로 경제를 재개설할 계획을 세우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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