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드-19로 인한 극심한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연방정부에서 마련한 캐나다 응급 임금 보조 프로그램의 활용자가 예상외로 작은 상황이라고 한다. 응급 임금 보조금은 현재 2억6천만불이 27만5천 고용주에게 지급되었다. 이는 개인들 8백51만 명 에게 준 6억4천만 불에 비하면 (CERB) 작은 규모이다. 그 원인은 제한 조건이 많아 혼동 스럽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 졌다. 따라서 연방 세무청은 캐나다 독립 기업 협회의 도움을 받아 온 라인으로 보조가능 금액을 계산하고 신청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로 마련 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8월 17일부터 사용 가능하다. 보조금은 기업체나 비영리 단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임금 75% 가 보조된다. 원래는 고용주가 코비드-19로 인한 손실이 30% 이상이라는 것을 증명 해야 하는데 이 조건이 제거 되어 신청이 간단해졌다. .캐나다는 코비드-19 대처가 한국보다 미흡해서, 통행과 모임의 자유를 많이 억제하여 경제 손실이 크지 만 극심하게 양분되어 구제 금융이 안되고 있는 미국 보다는 양호한 편이라고 한다. 다음 웹 링크에 들어가면 온 라인으로 귀사의 캐나다 응급 임금 보조 금액도 계산 할 수 있고 신청도 가능하다. https://www.canada.ca/en/revenue-agency/services/subsidy/emergency-wage-subsidy/cews-calculate-subsidy-amou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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