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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2020

Title매주 수백만 달러의 부채가 증가하는 BC 페리2020-08-13 13:56
Writer Level 10

BC 페리는 서비스를 늘렸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 70만 달러에서 80만 달러 사이가 계속 감소하고 있고 2주전 $130 million의 수익손실이 있었고 그 수치는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매주 수백만 달러씩 부채가 증가하고 있는 BC 페리는, 연방정부및 주정부의 펜데멕 구제 계획 신청에 자격이 있기 때문에 아직 신청 자금의 액수가 정해지지 않았으나 구제 프로그램의 신청 요건이 나오는대로 구제자금을 요청하게 될 예정이다. 


지난달 Jonathan Wilkinson 연방 각료는 연방정부가 BC 대중교통에  $540 million 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고 주정부는 이에 상응한(cost-matched) 지원을 하게 된다. 이러한 결정에 BC페리가 포함된 것은 주정부와 산업 분야의 로비로 얻어진 결과이며 대도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사람들의 교통 수요에 대해서도 고려한 결과이다.     


Claire Trevena 교통부장관에 의하면 COVID 이전의 서비스 수준으로 안전하게 돌아가기 위해서 페리 요금은 인상되지 않고 동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BC 페리는 3월 코비드 유행병이 발생했을 때 항해를 중단하여 400명의 여름 계절 근로자가 고용되지 못했으나 점차적으로 운행을 확대하면서 모든 정규 직원은 다시 일하게 되었다.   


BC 페리는 내부적으로 비용 절감을 위해서 Swartz Bay 와 Horseshoe Bay  터미널의 주요 자본 업그레이드 계획을 중단했으며, $800 million이 소요될 노후화된 C급 선박을 대체하기 위한 4, 5대의 대형 여객선 계획을 보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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