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유행병이 한창이었던 4월, 노스밴쿠버의 Harcourts 부동산은 온라인 경매를 통해서 6명의 원격 구매자가 참여하는 가운데 평가액보다 $900,000 높은 $2.96 million 낙찰가로 Revelstoke 의 한 스키 샬렛(Chalet)을 팔았다. 그 부동산은 798일 동안 전통적인 방식으로 리스팅 되어 있었으나 보러오는 사람도 거의 없고 사겠다는 제안도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경매 플랫폼은 기대를 뛰어넘는 경쟁 입찰을 확보하게 하고 사람들의 활동에 자극을 주게 했다.
5월 12일,캘거리에 있는 Hansen Land Brokers Inc.회사는 온라인 경매를 통해서 앨버타 주 Whitecourt 및 Dead Man 's Flats에있는 22 에이커가 넘는 3개의 Alberta 개발 토지를 $2 million이상의 가격으로 한시간내에 팔았다.
캐나다 서부지역의 농지와 목장을 판매하기 위한 온라인 입찰 플랫폼인 CLHbid.com의 로이 카터(Roy Carter) 최고경영자(CEO)는 이제 사람들이 실제로 땅을 밟지 않고 비디오를 보면서 땅을 살만큼 세상은 확실히 변했다고 말한다.
CLHbid.com홈페이지에는 분양 농경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 등이 담겨 있어 농경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준다. 매입자들은 땅을 사기 위해 CLHbid.com을 통해 마우스를 클릭하거나 스마트폰을 두드려 입찰한다. Covid전염병 기간은 이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입찰하던 시절이 사라지게하고 온라인을 통한 산업의 전환을 더욱 빠르게 진행되도록 만들고 있다.
구매자와 판매자들은 경매가 공개되는 공개 경매보다 안전한 온라인 거래를 더욱 편하게 여기기 시작했다. 구매자들은 그들의 사적인 정보를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온라인 경매가 더욱 사적이라 선호한다는 것이다. 농사장비등을 다루는 다른 경매 거래에서도 역시 같은 경향이 목격된다고 한다. 그들은 부엌의 식탁에 앉아 수백만 또는 수천달러의 돈을 쓰고 있다.
밴쿠버에 있는 리치 브라더스(Ritchie Bros.)회사는 북 아메리카, 유럽, 중동, 아시아와 호주에서 40개 이상 영구적인 경매 사이를 가지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경매전문회사이다. 이 회사는 주로 농장과 건설 장비들을 취급해왔었는데 최근들어 동영상 연결을 토해서 토지경매를 더많이 다루기 시작했다. 13년전에는 큰 경매에는 800명에서 900명이 현장 경매에 직접 참여했었으나 그간 현장 경매는 꾸준히 줄어들고 많은 입찰들이 거의 모두 온라인에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현재 COVID-19 인하 공공 집회 규제로 인해 모든 농지 및 장비 경매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이루어지고 있는데, 규제가 완화된다고 하더라도 현장에서 진행하는 공공경매가 재개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 캐나다 서부 지역의 농장 경매는 모두 전자 입찰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사람들이 익숙해지면 앞으로 계속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될 것으로 본다.
최근 CLHbid.com은 온라인 경매를 통해 BC주(B.C’s Interior)에 있는 땅의 4분의 1(160에이커)를 팔았다고 한다.
온라인을 통한 산업의 전환이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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