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nedy Stewart 밴쿠버시장에게 온 메일
1. 파티오 확장을 위한 신속한 승인
Kennedy Stewart 밴쿠버시장은 접대 분야 비지니스의 고충을 돕기 위해 이번주 특별협의회를 열어 파티오 확장을 진행하기 위한 과정에서 직원 검토 및 수수료를 없애고, 2 일의 빠른 처리 시간을 가지며, 기업이 공공 및 개인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파티오 확장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통과시켰다고 한다. 6 월 1일부터 더 많은 고객을 수용할 수 있게 식당, 주점 및 양조장 좌석 공간을 확장하여 신청할 수 있다. 단 COVID-19 공중 보건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
2. 도시 경제를 위한 새로운 혁신적인 정책
시장은 경제 회복의 핵심중의 하나가 밴쿠버의 건설과 개발 부문이 계속 건설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난 몇 주 동안 혁신적인 정책 및 관행을 도입했다, 시장은 5월 12일 시의회에서 개발 신청 과정을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진행할것을 발의하였고 이는 의회에서 채택되어 앞으로 건축업자는 프로젝트 타임 라인에서 4 개월에서 1년을 줄일수 있게 된다. 또한 직원들은 직접 만나서 회의를 하며 서류를 기반으로 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온라인 도구가 완비된 본격적인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해서 개발 사업을 수행하도록 변경 되었다. 따라서 이제 사람들은 인터넷을 통해 허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를 더 빠르고 쉽게 검토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주에는 또한 수십 명의 주민이 집에서 가상 회의를 통해 의견을 제공하는 새로운 가상 공청회 과정을 통해 총 1,000 억 달러가 넘는 두개의 오피스 타워 건설을 승인할 수 있었다. 이 프로젝트는 500 명이 넘는 건설 일자리와 2,250 명의 사무 직원을위한 공간을 창출하게 된다. 또한 이번 주에는 최대 12 층의 대량 목재 건물을 허용하는 새로운 규칙이 채택되었다. 보다 높은 목재 시공을 통해서 BC 주에서 저탄소 재료로 더 쉽게 건축할 수 있으며 이는 미래의 주택 경제성을 지원하고, 건설로 인한 탄소 오염을 줄일 수 있게 된다.
3. 사업 및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추가 조치
1) 배송 앱 요금 낮추기 택배 및 테이크 아웃 서비스는 식당과 카페가 약간의 수입을 벌고 부엌 직원이 계속 일하기 위해 필수적이었다.그러나 온라인 배달 서비스는 레스토랑에 최대 30 %의 비용을 청구하고 고객에게 배달 비용을 청구한다. 너무 많은 수수료로 인해 많은 식당과 카페는 문을 열어 놓고도 직원이 일하기에 충분한 돈을 벌 수 없고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4주간의 여러 가상 회의등을 통해서 이러한 고충을 피악한 스튜어트 시장은 배달 앱 회사에 연락해서 임시로 배송 플랫폼 수수료를 15% 이하로 제한하도록 요청했다고한다. 만약 배달앱 회사들이 그들이 해주어야 할 역할을 거부하면 고위 정부와 협력하여 이러한 회사를 어떻게 규제하고 수수료가 공평하게 될 수 있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한다.
2) 상업용 재산세 및 임대료 구제
스튜어트 시장의 이메일에서 그는 메트로 밴쿠버 전역의 모든 시장은 소규모 기업들이 우리 사회에서 휘청거리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밴쿠버시는 최근 예산에서 상업용 세금을 인하하고 90 일의 유예 기간을 승인하여 밴쿠버시가 해야 할 역할을 수행했다. 그러나 지방 재산세 유예제도를 모든 사업자와 비영리단체로 확대하려면 지방정부(Province) 의 도움이 필요하며, 이는 지자체가 추가적인 재정난에 빠지지 않고 즉각적인 구제를 제공할 수 있게 한다. 스튜어트 시장은 임대료를 지불하기 위해 애쓰는 기업과 비영리단체를 돕기 위해 더 많은 작업이 이루어져야 함을 밝히고 있다. 사업개선조합 (Business improvement associations)들은 연방정부가 발표한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많은 건물소유주들이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하지 않을 것이고 많은 세입자들은 임대료 구제를 받을 자격이 없다. 그러나 스튜어트 시장은 연방정부가 원조가 필요한 곳을 확실히 돕기 위해 프로그램을 조정하려는 의지를 보였기 때문에, 우선은 세입자들이 상업 임대료를 잘 지불하고 있기를 요구한다고 부탁하고 있다.
스튜어트 시장에게서 온 메일의 내용 요약입니다. 우리가 처하고 있는 어려움들을 잘 파악해주고 노력해 주고 있네요. 우선 식당업 하시는 분들 개선을 위해 정부의 도움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고려해보시고 시정부를 통해서 고충을 나누시거나 각 지역의 BIA를 통해서라도 고충 나누며 해결안을 찾아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건물주에게서 임대료 인하를 받지 못하시고 계신분들도 조금더 기다려 보면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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